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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시즌에는 유치원 방학을 활용해서
가까운 곤지암 스키장을 몇 번 방문했다.
5살, 6살 때까지 힐사이드 슬리핑밖에 할 줄 몰랐다.
토사이드도 배워 보자고 했지만
힐사이드가 익숙해지고 편해져서
다시 토사이드를 배우기 싫어했다.
그렇게 두 시즌 타다가
드디어 이번 시즌에 토사이드 슬리핑의 감을 잡았다.
감을 잡은 김에 연속턴까지 이어서 성공!
아직 힐사이드에 비해 토사이드가 불안하지만
다음 시즌에 조금만 연습하면 실력이 확 늘 것 같다.
이래저래 많이 실력이 는 2526시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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